우선 그여자가 집이 방배쪽이라서 방배 근방에 스시웨이라고 그 여자아이가 좋아하던곳이 있어서그쪽으로 예약을 하고...
나름 빼빼로데이니까 빼빼로를 사야할것 같아서 뚜레쥬르에서 부담되지 않을만한 사이즈로지금 샀거든요.바로 이거요.
월요일날 만날때 장미꽃 한송이사서 고백할 생각인데..
무슨말을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너무 되네요.
차이고나면 다신 친구로도 못지낼것 같기도 하고...
고백을 하는게 맞는건지 아닌건지도 모르겠고...
이날 만나서 무슨 얘기를 하면서 좋아한다고 말을 해야 할까요..
여자들이 좋아하는 말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