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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하고 해뜰날 기다리는 왕가네, 호박(이태란)

안알랴쥼 |2013.11.08 15:16
조회 95 |추천 0

 쨍하고 해뜰날 기다리는 왕가네, 호박(이태란)

 

 

욕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는 주말 드라마 왕가네

진짜 살다살다 눈달리고 이런 드라마 첨봄

화가나기도했다가

웃겨죽겠다가

불쌍해죽겠다가

6.25때 난리는 난리도 아님

왕가네보는 사람들이라면

지금 내말이 무슨말인지 알꺼임ㅇㅇ

 

 

 

특히나 가장 맘아픈 호박언니....

이 언니 너무 답답해서 눈물남...

그래도 키가 커서그런지 니트하나 걸쳤는데도

옷빨이 좀 잘받는 스탈임 

 

 

 

남편과 바람난 여자에게 뒤에서 주먹감자밖에 못날리는 차칸호박

실제로는 이렇게 화기애애한 분위기인가봄

 

 

미스코리아나갔던 언니의 아이들까지 봐줌

근데 애기들 진짜 기엽당ㅋ.ㅋ

 

 

하지만 실상에서는 민낯 셀카도 자신있는 태란언니

 

 

글고 이렇게 멋드러지게 차려입으면 진짜진짜 이쁨

고급스런 스타일링이 잘받음

 

 

요롷게 머리까지 말아주니까 얼마나이쁨?

내일 밤 여덟시면 또 나는 왕가네를 기다리겠지

빨리 호박이가 성공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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