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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간질하는 내 친구년

꿀렁꿀렁 |2013.11.08 21:13
조회 148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을 많이 봐왔지만 쓰는건 처음이네요 ㅎㅎ

 

일단 닥치고 본문으로 들어갈게요

 

음슴체

 

 

 

 

 

 

내가 처음부터 말하자면 길고

 

요약해서 앞부분을 먼저 말해주겠음 .

 

 

 

 

내가 중학교때 전학을 한번갔는데 거긴 완전 일진없이 걍 다들친한 그런곳이었음 ㅎㅎ

 

근데 내가 9명이랑 다녔는데 자꾸 물건들이 사라짐

 

근데 의심가는애 한명이 있었음

 

매일 매일 애들물건 숨겨놓고 장난이라 하고 자기가 안숨겼다고 하는애

 

근데 걔가 애들은 좀 짜증이 났나봄

 

그래서 조금씩 애들이 등돌리기 시작함

 

그러다 걔가 애들이 자기오해한다고 엄마한테 말했나봄 ㅋ;

 

여튼 이글에 주인공년 이름을 고양년이라 하겠음 걔가 고양이를 아주많이 닮음

 

하여간 내 친구한테 고양년 엄마가 전화해서 우리고양녀 그런애 아니라고 친하게 지내라 하심

 

그래서 다시 같이 놀고 먹고함

 

그러다 걔가 다른애들한테 붙어감

 

그러다 시간이 흐르고 흘러 나 .... 음 ... 내 이름을 음... 뭐라하지 ?ㅋㅋㅋㅋ;

 

걍 글쓴이라 하겠음

 

여튼 시간이 흘러 그 사건이 묻혀가고

 

초기라서 애들이 많이 이동함

 

그래서 나랑 고양년이랑 되게 이쁜애가 한명있음 키가 157인데 40키로에 피부도 하얗고 되게 이쁘게생김 걔이름은 민아라 하겠음 애들이 민아 닮았다함 (방민아 팬님들 죄송해용...;;)

 

그리고 좀 매력있게 이쁜데 웃긴애를 매력이라 하겠음

 

그리고 까만데 섹시한 애를 레이디 가가 줄여서 가가라 하겠음 (ㅈㅅ;딱히 할이름이..)

 

이렇게 다섯이 다님

 

그러다 가가녀가 까임

 

그래서 넷이 다니는데 민아가 입담도 좋고 활발하고 그래서 인기도 많음

 

그런데 매력이랑 민아랑 나랑 좀더 친함

 

그중 매력이랑 민아가.

 

그런데 고양년이랑 민아랑 제일 친했었음 평친하기로 하고 막 그럼

 

근데 고양년이 매력이가 민아를 뺏어갈까봐 위기를 느꼈나봄

 

그때부터 사건이 터지기 시작함 내인생 ㅇㄴ

 

일단 고양년이 민아한테 갔나봄

 

고양년이 민아한테 매력이 이간질을 함

 

그리고 민아는 빡ㅋ감ㅋ

 

이번엔 매력이한테 가서 민아 이간질을 함

 

매력이 빡ㅋ감ㅋ

 

근데 우리가 다들 털털해서 맘에 안드는건 바로 서로서로 다 까서 좋았음

 

그러다 민아가 매력이를 부름

 

그래서 화장실에서 막 얘기를함

 

민 - 민아 , 매 - 매력 , 고 - 고양년

 

매 - 야 너가 나랑 같이 다니는게 우리 언니 때문이라며

 

민 - 뭔솔 ? 니 나랑 다니기 싫은데 다니는 거라며

 

매 - 너야말로 뭔솔 ; 고양년이 나보고 너가 우리 언니때문에 같이 다니는 거라는데

 

민 - 씨;발년 니 뭐냐 ;;

 

고 - 야 김매력 ( 성이 김씨;) 나 그런말 안함 !

 

 

 

이때부터 고양년이 당황을 탐 ㅋ;;

난걍 지켜봄 상황판단중

 

 

 

매 - 니 조카 나보고 그랫자나 왜 이제와서 오리발인데 ;

 

민 - 조카 뭐냐 ㅋ;

 

고 - 아니 그게 아니라 난 그냥 그런것 같다는 거지 ..

 

 

 

 

갑자가 고양년이 말을 바꿈 시;발;

 

 

 

 

 매 - 민아야 너 진짜 나 우리언니때문에 그런거 아님 ?

 

민 - 아니 뭔소리야 나는 너 그냥 재미있고 털털해서 같이 다니는거임 ;

 

 

 

 

근데 고양년이 여기서 깨달은점

 

 이런식으로 잘만하면 얘네가 알아서 떨어지겠네 ㅋ;

 

 

조카 이제 알은건데 지릴뻔 ;;

 

아직 고양년이랑은 같이 있음 이 사건은 이 글에 출발 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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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좋으면 2탄 할게여

 

악플은 싫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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