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렇게 살아 숨쉬고 있는건 우리 부모님께서 낳아주고 길러주신 덕분이지.
그래서 부모님께 잘하면 여자들이 싫어한다. 시월드라고 하며 시댁기피증이 생긴다.
전에 이런글을 본적이 있어서 이야기 하겠습니다.
"남자들아 어쩌다 집안일좀 도왔다고 생색내지 마라."
여자분들도 시댁 명절만 가끔 얼굴 비추면서 몇일 살림도왔다고 생색내는거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뭐 남자는 뭐하고 왜 여자만~이러시는분들 남자는 명절에 장거리 운전에
짐도 다 나릅니다.운전 그까이거?장거리 운전한번 해보시면 운전도 힘들다는거 아실겁니다.
자기 부모님은 잘챙기고 자주 찾아뵙고 싶으신분,상대방 입장도 생각해 보셔야죠.
시월드가 뭡니까.시댁 가기 싫으면 친정도 같이 가지 말자고 하면 받아드릴겁니까?
서로 자신이 편하기 보단 상대가 조금이라도 덜힘들게 도와주는게 어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