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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일기82] 차이나타운 중산공원. (Dr. Sun Yat-Sen Park)

신나는 금요일 오후, 수업이 끝나고 밖으로 나왔는데

바람도 안불고 날씨가 너무너무 좋다. :)

며칠간 미니레슨과 마이크로 티칭으로

정말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는데

마침 발표가 끝난 오늘,

이렇게 또 나를 위한 화창한 날씨. ♬

 

 

 

 

집에 가기 전에 Sue랑 산책겸

차이나타운 중산공원에 가기로 하고. :)

 

 

 

 

 

 

 

오, 여기가 차이나타운. :)

샌프란시스코에 이어 북미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의 차이나타운이란다.

 

 

 

 

 

 

그리고 쑨원의 이름을 딴 중산공원.

바로 우리가 가려는 곳. :)

 

 

 

 

와, 왠지 창경궁에 온 것 같은 이 기분. :)

캐나다에서 만나는 정자.

너무 예쁘다.

왠지 한국스럽고. ♡

 

 

 

 

 

 

월요일이 캐나다 공휴일이어서

내일부터 토,일,월 황금휴일 시작. :)

히히. 너무 좋아라. ♡

열심히 레슨플랜 짠 당신, 떠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사람들은 긴장을 풀고 휴식을 취하는 것을 시간 낭비라고 생각한다.

휴식을 취하는 대신 그 시간에 좀 더 중요하고

생산적인 무언가를 해야 한다고 여기는 것이다.

그러나 적절한 때 휴식을 취하는 것은 결코 사치가 아니다.

오히려 인생을 더 잘 살기 위해서는 반드시 휴식이 필요하다. 

 

-김혜남, 심리학이 서른살에게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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