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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없는작은엄마

1111 |2013.11.11 08:32
조회 1,302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제주에사는 19여자입니다
 
이건 남친아이디고요
 
제가 고민이있어이글을 올립니다
 
저에게 작은엄마가잇는데 제가현재 부모님이랑 사이가안좋아 혼자 미용실에서
 
일하며 독립중입니다
 
일주일전인가?작은엄마가 놀러오라고하길래 놀러갔더니
 
너미용실에서일하지?ㅜㅜ작은엄만 해고당했다고 맛잇는거사달라고하면서
 
자기차 기름비하고 총 5만원썻습니다..
 
5만원이뭐라고하시겟지만 아침9시부터 오후9시까지 하루종일서서일하는
 
스텝에 월급으로는 집세 다내고나면 소중한돈입나다
 
제가 집에와서 그돈을 보내달라햇거든요...
 
제가크게아팟는데 검사비가 20이라는 ㅠㅠ
 
그래서 작은엄마가 보내주셧거든요
 
그후 3일뒤 아침일찍놀러오라하길래
 
신나하면서 놀러갓더니 욕을욕을 하는데ㅡㅡ
 
내용은 왜돈을 달라고하냐고...
 
자기돈없는거 뻔히알면서....
 
저는 어디 돈이 넘쳐나서 쓴거랍니까?
 
그리고웃긴건 작은엄마한테욕을들은뒤 갑자기 집에가랍니다..
 
저버스타고1시간왔는데...자기차고장났다고 그냥가랍니다
 
집에도착한지30분만에 ㅡㅡ 전그대로집에왔습니다,,
 
근데웃긴건 만원을주더라구요..입막음같은건가?
 
그뒤로 감정상한채잇엇는데
 
문제는 오늘 아침7시부터 9시까지 5분간격으로 전화와문자를 놀러오라는소리였습니다
 
결국 갓더니 다짜고짜 너돈가져왓지?
 
1.니사촌동생아프니까 니돈으로 병원좀데리고 갓다와
 
2.나 차 기름 넣어줘
 
3.나하고 동생 놀이기구좀태워줘
 
4우리밥먹자...ㅡㅡ(이건 자기가사준다고 완전 고급레스토랑데꼬가더니 계산때도망감)
 
총10만원나왔습니다....
 
그리고 밥먹고나오는데 비가너무오는데 사람은두명 우산은한명...
 
당연히 저보고 걍 비맞고 걸으라고하고 둘이서 갓더랫죠..
 
그로인해 전 집에오자마자 펑펑울엇고 고모한테 전화를햇고..
 
고모가 저생일때 복수해준다는말과함께
 
문자를보냇습니다 연락하기싫으니 돈보내달라고
 
그랫더니 자기가뭘잘못햇는지모르겟답니다..
 
이유를알려주면 보내겟다고
 
그래서제가 이유알거없이보내라고
 
했는데 답장이뭐라고왓게여?ㅋㅋ
 
오늘은11월09일
 
답장은 28일날실엽급여받음줄게^^
 
하....가족들도 다 제편이되주고게시고 속상해하지말라는데요..
 
저한텐 작은돈이아니거든요 한달에20으로살아가거든요..ㅠㅠ
근데 이런제가 버릇없는건가요?ㅜㅜㅜ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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