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소문없이 정글로 출국해 버린 제아 임시완
출국 현장 직찍 올라와서 구경하는데 머리 모양에 놀라서 슬픔도 잊음....
임시완네 코디는 시완이 미모가 어디까지 커버 가능할지 시험이라도 하는걸까...?
무슨 앞머리를 다섯살 꼬맹이들마냥 저렇게 바가지 스타일로 잘라놨는지ㅠㅠ
쥐가 파먹은 것마냥 들쭉날쭉...ㅜㅜ
근데 그와중에도 너무 청초하고 멋져서 눙무리...
머리를 걍 빡빡 밀어놔도 그저 잘생겼을 시완이라는 게 또 확인되었을 뿐이고...
머리만 놓고 보면 진짜 가발 같은 거 씌워놓은 거 같은데
얼굴이 저걸 가리네....
암튼 출국한다니 이래저래 싱숭생숭함..ㅜㅜ
가서 선크림 꼭꼭 바르고 잘 지내다 와요~
이 와중에 참... 잘생겼다 거참....
출처는 사진 속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