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만추라는 영화를 무진장 감명있게 봐서
이만희 영화감독님에 대해 조사하던 1960년대를 주름 잡았던 분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
cg가 없던 시절에 30초 분량의 전투씬을 찍기 위해 몇일을 걸려서 찍을 정도로
영화에 대한 열정이나 작품성이 천재라고 불리우더라구요.. 정말 대단하신것 같아요.;
그런데 이만희 영화감독님에 대해서 문뜩 궁금해지는게 하나 있더라구요 ??
이만희 영화감독님 정도면 오늘날 어느감독과 견주어볼수 있을까요?
조금 유치한 질문일지 몰라도 무척 궁금해집니다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