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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던스 드 보떼_리치크림, 세럼 추천

eeed545 |2013.11.12 16:27
조회 606 |추천 0

하루에도 몇번씩 우리는 얼굴엔 로션을, 손에는 핸드크림을 바르곤 합니다.

여름이 지성피부에겐 유분 과다 분출로 골치 아픈 계절이라면,

겨울은 건성피부에겐 피부 갈라짐으로 인해 속을 썩이는 계절이죠.

그래서 제가 오늘은 ‘에비던스 드 보떼’라는 프랑스산 브랜드의

광채 크림과 세럼을 소개해 드릴까 해요!

 

  

 

  

일단 ‘에비던스 드 보떼’라는 브랜드는 우리나라에서는 약간 생소한 브랜드죠.

국내에는 11월달에 홈쇼핑을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해서

저는 대행 구매를 통해 에비던스 드 보떼를 접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해외에서는 벌써 고급 화장품으로 이름을 날리고 있다고 하네요~

에비던스 드 보떼는 프랑스 귀족 출신인 ‘샬레드와’라는 분이 일본 아나운서 출신이자

자신의 부인인 ‘나카무라 에리코’의 민감한 피부를 개선 시켜주기 위해

만들기 시작한 것이 지금까지 쭉 이어져 왔다고 해요!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만든 제품이니 제품 안에 담긴 정성과 기능은 벌써부터

의심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 같네요.

 

 

 

 

 

 

그럼 이제 부가적인 브랜드 설명은 접어두고 본격적으로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첫번째로 선보일 제품은 에비던스 드 보떼 리치 크림이에요.

용량은 50ml이며, 가격은 263,000원이라고 하네요.

좀 고가이긴 하지만 그만한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비싸지만 가격에 거품이 없고,

기능성 그대로의 가격이라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요!

 

 

 

 

일단 광채크림의 점성은 그렇게 높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런지 피부엔 금방 스며 들었어요.

향은 너무 강하지 않고 은은하고 편안한 향이에요!

가끔씩 기초 제품 중에서도 향이 너무 강한게 있던데 저는 그런걸 잘 사용 못 하겠더라구요.

샤워 후에 바로 바르면 제격일 것 같아요.

흡수도 빠르고, 향도 은은해서 기초 화장품으로는 최고에요!

 

 



 

볼에 발라 보았을 때도 전에는 피부에 각질 같은 것이 보이는데.

바르고 난 후에는 매끄러운게 보이시죠?

바르자 마자 피부가 유연해지고 광채가 나는 것 같아 너무 좋더라구요.

산뜻하고 촉촉한 느낌이 바르고 난 후에도 오랫동안 유지 됐어요!

 

 



 

 

그 다음은 에비던스 드 보떼 세럼!

에비던스 드 보떼 세럼은 용량은 30ml, 가격은 238,000원입니다.

에비던스 드 보떼에 또 하나의 특징은 트리플 콜라겐!

트리플 콜라겐은 피부 깊숙이 침투하여 세포 재생을 돕는 마이크로 콜라겐!,

수분을 유지하고 피부에 영양을 공급하는 미디엄 콜라겐!

보호막을 형성하여 꾸준히 수분을 공급하는 미크로 콜라겐!

위 3가지가 합쳐진 콜라겐으로써 에비던스 드 보떼만의 장점이라고 해요.

 

 


 

 

세럼 또한 볼에 발라 보았는데 사진 상으로는 큰 차이가 안 보이네요.

하지만 직접 볼을 만져 보았을 때 콜라겐 때문인지 쫀득쫀득한 느낌이 더욱 들더라구요.

에비던스 드 보떼 제품은 15일 정도만 사용하면 피부톤이 환해지고 피부결이 좋아진다고 하니 앞으로도 기대해 보며 사용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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