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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의 여왕 전도연, 살아움직이는 조각 고수 바로 앞에서 봤어요>_<

도룡뇽 |2013.11.12 18:33
조회 56 |추천 0

11월 11일 빼빼로 데이보다 더 후끈한!!

11월 12일 오늘!!

그 이유는~ 영화 '집으로 가는 길' 제작보고회의 열기때문~!!!

 

 

mc 박경림님의 사회로 화기애애하게 시작된 '집으로 가는 길' 제작보고회~

 

 

가장 솔깃했던 제작보고회 에피소드 BIC 3!!를 알려드겠습니돠!

 

 

 BIC 1.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영화!!라는 사실~

 

 

프랑스에서 국제 범죄조직의 마약범으로 오인되어

재판도 없이 수감된 평범한 주부와 그아내를 구하기 위해 애타게 세상에 호소하는 남편의 이야기!!

 

 

그래서 한국과 프랑스, 도미니키공화국에서 로케이션 촬영을 했다고,

각 나라에서 힘들었던 촬영 후기를 들려주셨는데요~

 

 

도미니카 공화국의 감옥에서 수감된 촬영장면은...

실제 죄수들과 연기했다고 하네요...ㅎㄷㄷㄷ

 

그리고 실제 가족이랑도 떨어져 해외에서 촬영을 해야 했기때문에!

영화 내용처럼 더 애절하고 답답함, 안타까움이 들었다고~

(도연언니의 코찡긋 미소~)

 

 

BIC 2. 전도연&고수의 환상의 케미!!!

고수님이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가

바로 '전도연'선배님이라는 이유 하나로! 바로 OK~했을 정도로 훈훈한 둘!!

 

힘든 해외 로케이션 촬영에서 급체한 전도연을 위해~

괜찮아 질때까지 안마를 해줬다는 고수~!!

 

(역시 서로 챙기는 모습이 완.전.부.부)

 

서로 촬영이 없어도 촬영장에 나가 모니터링해주고~

챙겨줬다는~!!! 진정한 케미컵흘!!

(배려돋는 선.남.선.녀)

 

 

BIC 3. 능력있는 전도연, 고수, 방은진 감독!!

프랑스에서의 촬영 제재가 너무 심해서~촬영시간이 금!!같았다는

그래서 전도연이 프랑스 정부로부터 받은 문화예술 공로 훈장(슈발리에)!!!을

못챙겨가지고 온 것을 후회했다는 군요ㅎㅎㅎ

 

(샤론스톤 디카프리오 받은  훈장이라는!! 역시 칸의 여왕~~)

 

 

고수는 애절하고 안타까운 소시민적인 남편역할을 위해~

먹고 또 먹고~~를 반복!!! 무려 8kg을 찌웠다고 하네요!!! 대.다.나.다

(살쪄도 왜 조각인거죵??)

 

마지막 능력자~방은진감독님!!

감독이기 전에 배우!!이셨기에 외국 배우&엑스트라들에게 직접 연기지도를 뙇!!

 

그래서 12,400km 떨어진 곳에서의 촬영도 무리없었다는!!

 

가슴아픈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집으로 가는 길'

 

배우, 감독, 로케이션, 실화 모 하나 빠지지 않아!!!

 

더욱 기대되고 공감된다는!!

 

전도연, 고수, 방은진 감독님의 환상의 조합~

'집으로 가는 길'

 

영화 빨리 보고싶어요!!!!

 

 

'집으로 가는 길'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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