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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의 고르는 것에 구애 받지 않는 수영의 다리

사랑니 |2013.11.13 14:50
조회 208,795 |추천 70

모델 뺨치게 길고 날씬한 다리로 유명한 수영

최근 한 패션 행사에 입고 온 바지가 완전 히트였음

 

 

 

 

 

 

 

 

 

 

흰살생선을 떠올리게 하는 화려한 비늘 같은 비즈 바지를 입었는데...

 

 

 

 

 

 

 

 

 

 

 

저렇게 온 사방으로 빛을 반사하는 바지를 입고도 안 부해 보이다니

진짜 다리 인정함ㅋㅋㅋㅋ

 

 

 

 

 

 

 

 

 

 

 

뭘 입어도 일단 바지만큼은 무조건 태가 나는 게 보장된 수영....

 

 

 

 

 

 

 

 

 

 

 

진짜 코디는 신나서 이것저것 입힐 거 같앸ㅋㅋㅋㅋ

 

 

 

 

 

 

 

 

 

 

신기할 정도로 깡마르고 긴 수영의 다리

 

 

 

 

 

 

 

 

 

 

또 최근엔 저렇게 빨간 스타킹을.....

내가 신었으면 초고추장으로 목욕하고 온 줄 알았겠지만...

 

 

 

 

 

 

 

 

 

 

 

다리 예쁜 사람이 입으니 패션으로 승화되네...

 

 

 

 

 

 

 

 

 

 

진짜 바지 고를때 거침 없을 거 같아서 제일 부럽다

 

 

 

 

 

 

 

 

 

 

저런 다리로 하루만 살아보고 싶어...

 

 

추천수70
반대수111
베플|2013.11.14 10:26
안티는 아닌데..저건 다리가 이쁜게 아니라 마른거 같은데..살을 너무 많이 빼서 그런가..얼굴이 도드라지게 커보이는것 같아..큰얼굴은 아닐텐데..난 남잔데..난 머 그렇다..저렇게 마른거 별로..
베플레오나르도|2013.11.14 09:47
근데 수영 예전에 출연했던 방송들 보고 느낀건데 은근히 공주병끼가 심하더라...얼핏 보면 안그럴것 같은데 진짜 공주병 작렬... 이건 진심으로 하는 말임... 예전에 모 방송에서 수영 하는 말이 본인이 세상에서 제일 이쁜줄 알았다고..그것도 농담이 아니라 진담으로 말했음.. 아주 심각하게.
베플ㅗㅗ|2013.11.14 08:46
다리...부러워....ㅎ.....
찬반마펭|2013.11.14 08:56 전체보기
안예뻐보이는건 내 기분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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