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영화 시사회에 참석한 스칼렛 요한슨
그동안 갖고 있던 섹시 이미지를 훌훌 털고 상크미가 되었음
꽃무늬 미니원피스에 포니테일로 높이 묶은 머리가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스칼렛의 매력은 바로 이런 것일 듯...
스타일링에 따라서 자기 이미지 바꿀 줄을 아는 여자ㅠㅠ
건강미 넘쳐서 더 예쁨
누가 훅갔다고 그랬음????ㅠㅠ
여전히 이렇게 예쁘기만 한걸...ㅠㅠㅠㅠㅠㅠ
오바 보태서 아이돌 급의 상큼함이었음ㅋㅋㅋㅋ 미국 아이돌!
섹시한 스칼렛도 좋은데 이런 스칼렛도 너무너무 좋쟈냐ㅠㅠ
하 이 날 인생 사진 많이 찍혔음...ㅠㅠ 한국 좀 와 언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