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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장하고여친사겨본어이털리고글쓴이도 황당해하는 이야기@

글쓴이드아... |2013.11.13 20:32
조회 274 |추천 1

 

안녕 여러분????ㅋㅋㅋㅋ

 

 

나는 앞으로 이글을 이끌어나갈 글쓴이야ㅎㅎㅎㅎㅎㅎㅎㅎ

 

 

제목그대로 남장하고싸돌아댕기다가 여친까지사겨본 내자신도황당해하는이야기얗ㅎㅎㅎㅎㅎㅎㅎ

 

 

지금생각해봐도 참;;;

 

 

참고로난 부산사는 털털한 가녀린(?)소녀야ㅎㅎㅎ

 

 

 

 

 

 

 

당황그렇다고 쳐줘요여러부뉴ㅠㅠ

 

 

아무튼 내 경험담을 들려줄꼐!!!

 

 

 

 

 

 

 

 

 

나는 인소에 한창 빠져살고있었엌ㅋㅋㅋㅋㅋㅋ거기다가 남장소설을   매.우   사랑했짘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남장에 대한 환상(?)궁금증(?)해보고싶은거(?)

 

 

아무튼 그런게있었지!!!

 

 

 

 

 

그러다가   번개장터에서 큰맘먹고 가발을 하나삮엌ㅋㅋㅋㅋ약간 갈색?그런 색깔의 가발로마리야!!!

 

 

 

 

 

자 일단 가발은 준비됬다!!!

 

 

라는 생각에 또고민을 해보니까 이젠 옷이 필요할것같았어

 

 

하지만 나에겐 오.빠가 계셨기때문에 오빠에게 옷을 빌리기로했지

 

 

오라버니에게 바나나우유랑 빈츠 사가지고 갇다바쳐서 옷도해결했구ㅋㅋㅋ

 

 

 

 

 

목소리도 나는 워낙에 허스키 보이스 라서 얼굴안보고들으면 남자로 착각할떄도 있어ㅋㅋㅋㅠㅠ

 

 

 

아 왤케 슬프지???ㅋㅋㅋ

 

 

아무튼 다 준비되고나서 가발을 딱꺼네봤지!!!

 

 

 

이 색히 물건이넼ㅋㅋㅋ

 

 

 

 

 

이쁨!!!!최고로이쁨!!!

 

 

 

 

 

 

바로 머리에 장.착 했지

 

 

 

 

 

 

거울을 들여다보는 데

 

 

짜식ㅋㅋㅋㅋㅋㅋ어?먼가 좀 잘생겼네???(ㅈㅅ)

 

 

 

 

 

먼가 이런생각이 막드는거야ㅋㅋㅋ

 

 

 

 

 

 

그리고옷을 입었는데 그떄가 봄철이었지.....그래.....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오부바지에

 

 

 

이런 옷????그런 남봥스똬일을 입고 거울을 보니

 올ㅋ

 

 

 

 

 

 

 

너좀 생겼구나?(죄송합네다여러분)

 

 

 

 

 

 

완전 샤랄라 해진기분으로    셀카를 찍어서 절친에게 전송했긔ㅋㅋㅋ

 

 

 

 

 

그랬더니 친구반응잌ㅋㅋ

 

 

나:사진

 

 

친구:?

 

 

친구:헐

 

 

친구:헐누구???

 

 

나:내아는동생임ㅋㅋㅋ어떰???ㅋㅋㅋ

 

 

친구:오

 

 

친구:쫌 생깃네ㅋㅋㅋ

 

 

 

 

 

이런반응이 왔긔ㅋㅋㅋ

 

 

 

 

 

나는 그 답장을 보고 바로 자신감이 만땅(?)이되서 시내로갔지ㄱㄱ

 

 

 

 

 

시내를 활보하는데 혹시나 내가 여자걸아는건아닐까하는 생각이 마구마구 솟구침ㅋㅋㅋ

 

 

 

 

 

그래도 이 글쓴이는 용기를 내서 시내를 돌아다녔지ㅋㅋㅋ

 

 

그러다가 화장실이 가고싶어져서 여자화장실을 들어갔는데 막안에 사람들이 자꾸 이상하게(?)보는거야

 

 

 

 

 

그러다가 확기분이나빠져서 짜증을 내면서 거울을 쳐다봤는데!!!

 

 

 

 

 

Aㅏ.........

 

 

나 남장했지......

 

 

이런생각이 막 머리에서 쏟아져나오면서 급하게 하장실을 뛰쳐나온글쓴이야

 

 

그런데 이 글쓴이가 쫌 바보(?)같아서 한편으론 기분ㅇ 좋았어

 

 

왜냐구???

 

 

왜냐구???

 

 

나를 남자로 봤다는 거잖앜ㅋㅋ

 

 

거기서 또자신감을 얻고 이번에는 남자친구들을 불러서 부산에 아뜨리ㅁ라고 있거든???

 

 

 

 

 

거기를 갔섴ㅋㅋ

 

 

거기는 부킹 노래방이여서 합석할수있는데(청소년출입가능업소에요여러분ㅠ..ㅠ)

 

 

거기서 4명의 여자무리와 합석을 했짘ㅋㅋㅋ

 

 

 

 

 

참,글쓴이는 고1이얗ㅎㅎㅎㅎㅎ

 

 

쫌 노는 여자들 무리같았는데 2명은 고2였구.....음........2명이 고1이였을꺼야...아마도....ㅋㅋㅋ

 

 

 

 

 

다 화장을 쫌해서 보기가쫌 싫은 거야ㅋㅋㅋ

 

 

근데 내옆에 남자애들은 다 눈이 뿅갔지ㅋㅋㅋ9예쁜면단가봐)ㅋㅋㅋㅠ..ㅠ

 

 

 

 

 

그런데 그중에서 쫌 그나마 화장안하고 청순해보이는애가있었긔ㅋㅋㅋ

 

 

난 그여자애가 그나마 났다고 생각하고있었지

 

 

그러다가 여차저차해서 번호도교환하고 그랬는데 음......

 

 

실명을 까면 안되겠지...???

 

 

 

 

 

 

 

그 청순한애를 청순이(?)라고 부를꼐

 

 

여차저차해서 신나게 놀다가 헤어졌긔ㅋㅋㅋ

 

 

 

헤어지기 직전에 그 청순이가

 

 

음...내이름은 원래 여자이름같은데 남자이름으로 바꿔서 한지성으로 했엌ㅋㅋㅋㅋㅋ

 

 

역시안 인소 덕후였나봨ㅋㅋㅋㅋㅋㅋㅠ..ㅠ

 

 

 

 

쫌더 평범한이름으로할껄ㅋㅋㅋㅋㅋㅋㅠ..ㅠ

 

 

 

 

 

아무튼 마지막에 헤어질떄 그 청순이가 "저기...지성아!!!먼저연락해!!!"

 

 

 

 

 

이러곤 뛰어가 버렸지ㅋㅋㅋㅋㅋ

 

 

 

 

 

 

 

아뜨리ㅁ에 갔다온 이후로 난 그일을 잊고살았어 남장은 가끔씩했구ㅋㅋㅋ

 

 

 

 

 

그런데 한2주일쯤 지난날에 그 청순이 에게 먼저 카.톡이 왔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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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끈는거 맞나...???

 

 

잘끈은거 맞아요...???여러분....???

 

 

 

 

 

재미없더라도 악플은 ㄴㄴ해요ㅋㅋㅋㅋ흑슬픔

 

 

 

 

 

다음편엔 카톡내용을 캡쳐한걸 보여드리겠어요ㅋㅋㅋㅋㅋㅋ

 

 

 

 

 

 

 

사랑합니다여러분ㅋㅋㅋ

 

 

글재주가 없는 이 비루한 글쓴이를 탓하세요 여러분슬픔슬픔슬픔

 

글쓴이는 물러갈꼐요ㅋㅋㅋ

 

 

 

 

 

사랑합니다 여러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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