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가족도조심하세요ㅠㅠ
데헷데헷
|2013.11.14 02:58
조회 85,821 |추천 86
내가중1인가중2때 자고있는데 잠깐눈민깬상태였음
그래서 그냥 있는데오빠가 나 자는줄알고 내옆에 누워서 바지벗길려고했음
그때 엄청깜짝놀라서 막 잠꼬대인척 굴렀더니
오빤 내가깬줄알아서 빨리자기방으로들어감..
그기억은 잊혀지지않을것임..휴ㅜㅠ
가족도조심하세요ㅠㅜ
- 베플아시나요|2013.11.15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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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나라 성폭행중80프로가 근친이래요 저도 오빠가 중학교들어가더니 초딩인저한테 하루유독 같이자자고 꼬드기더라고요 각자방이있었는데말이죠,,,,,,전싫어서 발로 밀어내고 엄마! 오빠가같이자재! ! 하고소리쳤더니 엄마가 식겁해서 당장나와! ! 하며오빠쫓겨나갔지요 그뒤로 엄마아빠 두분 집비울때면 저한테항시그러셨죠 딸아 방문꼭 잠그고자라 ,,,,,, 전 오빠밖에없는데모~ 이럼 그래도 잠그고자야한다 오빠도남자다 이러셨죠,,,,,,,,오빠여동생 있는집은 조심해야한데요
- 베플아|2013.11.15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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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욕도 제대로 조절못해서 남 하나뿐인 인생에 엿같은 기억심어주는 새끼들 진짜싫다. 우리나라에 성폭력 당해본 사람들 진짜많다던데. 정신좀 차리고 다녔으면 좋겠음. 성욕이 많아서그렇다는 병신같은 소리는 그만지껄이고.
- 베플삼|2013.11.15 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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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경우엔 외삼촌이 그랬음.. 아 진짜 아직도 생각하면 역겨움.. 그 때가 나 중딩때 였는데.. 지금 엄마한테 말하니까 자기 동생이라고 삼촌편 들더라ㅋㅋㅋㅋㅋ하긴 엄마는 외갓집 식구들이랑 뭔 일만 생기면,아니 내가 뭔 일이 생겨도 내 편 든 적이 딱 한 번도 없음ㅋㅋㅋㅋ삼촌보다 엄마가 더 역겨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