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닮은 소녀'
이 태양 닮은 소녀는 '이만희 영화감독' 이 감독한 영화이다.
개봉한 연도는 1975년이고 배우는 신성일,오세나 문오장 등이 있다.

이 영화의 줄거리는
재수생 인영은 바다로 가던 길에 살인자 동수를 만난다. 인영이 매표구에서 잃어버린 4만 8천원 때문에 친구들과 합류 못하게 되자 창윤이 서울로 간다. 창윤은 인영을 찾다가 일찍 애인을 잃은 노처녀 소설가 연숙을 만나게 된다.연숙은 동수가 버린 녹색 승용차를 타고 창윤에게 바다로 가자고 하지만 창윤은 인영을 찾아야 한다며 도망친다.인영은 창윤을 만나 먼저 바다로 보낸다. 그리고 동수는 인영의 사만팔천원을 주기위해 나서다 경찰을 만나 도주하다가 총에 맞고 인영이 기다리는 공원에 도착했으나 인영은 모르는 상태에서 체포되고 녹색 승용차에 탄 연숙과 창윤은 뒤따르는 경찰차가 있음을 알게 되며 이에 창윤은 무작정 뛰어 바다로 향한다.

이 이만희 영화감독의 생애를 보면....
그는 태어난곳이 일제 강점기에서 태어났다. 출생
1931년 10월 6일(1931-10-06)
일제 강점기 경성부
사망
국적
직업
활동 기간
본관은 전주(全州)이며 경성부 출생이다. 서울 경신고등보통학교를 졸업하였다. 1956년 영화 《사도세자》에서 자객 역으로 단역 출연하여 영화배우로 데뷔하였고 그 후 안종화 밑에서 감독 수업을 시작하여 습득을 한 끝에 1961년 영화 《주마등》으로 영화감독 데뷔하였다. 《칠인의 여포로》, 《돌아오지 않는 해병》 등의 영화를 감독했다. 여성 영화배우 이혜영의 아버지인 그는 마지막으로 메가폰을 잡은 영화인 《삼포 가는 길》의 편집을 마무리하던 중 간암으로 타계하였고, 그가 죽고 1개월 후 유작이 개봉되었다.
상으로는.......... 백상예술대상 1967년 영화 대상(《만추》) 대종상 3회(1964) 감독상(《돌아오지 않는 해병》) 6회(1967) 작품상(《귀로》) 청룡영화상 1회(1963) 감독상(《돌아오지 않는 해병》) 4회(1966) 감독상(《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