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 생활 깨볶으며 잘 살고 있는 앤 해서웨이
최근 친구들과 피크닉 간 사진이 올라왔는데...
친구의 아기를 자기 품에 조심히 안고 걸어다니는 모습이 포착됨ㅋㅋ
처음 안는 모습을 보니 완전 조심조심ㅋㅋ
아기 많이 안 안아본 티가 나는 새댁임ㅋㅋㅋ
무슨 보물단지 안듯이 소중히 안아 든 애기ㅎㅎ
좀 안정되니까 저렇게 폭 껴안고 함박 미소를 지음...
이 사진은 애기가 너무 귀여워서ㅋㅋㅋㅋㅋㅋ
한번도 생각해 본 적 없었는데 아기를 되게 좋아하는 것 같은 앤
빨리 앤 닮은 2세 낳았으면 좋겠음ㅎㅎㅎㅎ
진짜 아름다운 광경이당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