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볼지 안볼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시간이 나서 글올려본다~
우리가 알고 지낸지 2~3달은 된거같다..너랑 연락하고 지내면서 많은 생각이 들더라~
내가 헤어지자한 뒤로도 연락잘되고해서 좋더라..
우리가 떨어져 지내면서 오히려 나도 니 생각이 많이 나더라..
그래도 시간을 줘서 고마워..
얼마 안된 시간이었지만 나는 내년을 바라보고 있어..너랑 지낼 생각을 하면서..
4살이라는 나이차가 있긴 하지만 그런데도 불구하고 나한테 신경써줘서 고마워^^
아직 나한테는 시간이 필요해..우리가 아직 어린 것도 있고 나는 해결해야될것도 잇고..
다만 내년이 기대되는건 너랑 지낼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감사하고있어..
나는 한결같은 마음을 유지할려고 노력하고 있어~앞으로도 그렇게 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