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한번씩 아주 크게 열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참석한 테일러 스위프트
하지만 그냥 다른 셀렙처럼 초대 받아서 패션쇼 보러 간 게 아니었음!
바로 빅시쇼 전매 특허인 뮤지션과의 콜라보 무대에 퍼포머로 초대 받은 것!
블링거리는 미니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선 테일러
존재감 작렬함ㄷㄷㄷ
속속 등장하는 모델들과 나란히 걷기도 하면서 무대를 즐겼는데
와우 전세계 1프로급인 빅시 모델들과 나란히 서도 절대 안 져 대박ㄷㄷㄷㄷ
진짜 옆에 선 모델들 하나 같이 내로라 하는 탑모델들인데
몸매나 비율이나 절대 안 꿀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짱임....
걍 다음 시즌엔 가수 말고 모델로 서도 될 듯ㅋㅋㅋㅋ
단독 워킹까지 뙇!!!
진짜 테일러 키 큰 건 알았지만 모델급으로 비율까지 완벽할 줄은 몰랐네..ㄷㄷ
진짜 모델 해도 되겠다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