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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시 모델 옆에 서도 지지 않는 테일러 스위프트

고소미 |2013.11.15 16:42
조회 125,484 |추천 215

일년에 한번씩 아주 크게 열리는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에 참석한 테일러 스위프트

하지만 그냥 다른 셀렙처럼 초대 받아서 패션쇼 보러 간 게 아니었음!

 

 

 

 

 

 

 

 

 

바로 빅시쇼 전매 특허인 뮤지션과의 콜라보 무대에 퍼포머로 초대 받은 것!

블링거리는 미니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선 테일러

 

 

 

 

 

 

 

 

 

 

존재감 작렬함ㄷㄷㄷ

 

 

 

 

 

 

 

 

 

속속 등장하는 모델들과 나란히 걷기도 하면서 무대를 즐겼는데

와우 전세계 1프로급인 빅시 모델들과 나란히 서도 절대 안 져 대박ㄷㄷㄷㄷ

 

 

 

 

 

 

 

 

 

진짜 옆에 선 모델들 하나 같이 내로라 하는 탑모델들인데

몸매나 비율이나 절대 안 꿀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짱임....

걍 다음 시즌엔 가수 말고 모델로 서도 될 듯ㅋㅋㅋㅋ

 

 

 

 

 

 

 

 

 

 

단독 워킹까지 뙇!!!

 

 

 

 

 

 

 

 

 

 

진짜 테일러 키 큰 건 알았지만 모델급으로 비율까지 완벽할 줄은 몰랐네..ㄷㄷ

 

 

 

 

 

 

 

 

 

 

진짜 모델 해도 되겠다 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215
반대수3
베플ㅋㅋ|2013.11.16 21:46
진짜 싫어할래야 싫어할수가 없는...여신에 키 180인건 둘째치고 전곡 작사작곡 직접 하고 미국내 기부스타 1위ㅠㅠ지금까지 기부한거 알려진것만 수십억에 평소 기부하는거 알려지는게 싫어서 친구이름으로 빌려서한다고...국내에서야 이쁘장한 외국인이겠지만 미국에선 정말 톱 3안에 드는 그런 가수임ㅇㅇ정규 앨범 4개에 앨범판매량 2600만장이고 지금까지 받은상만 거의 200개인데다 그래미도 7개있으니 실력인증은 다 받은듯ㅋㅋ12살에 작곡 시작해서 16살에 천재컨트리소녀 소리들으며 데 뷔해서 지금 23살까지 슬럼프한번 없이 최정상급에 앉아있으니 진짜 대단한듯ㅋㅋ평소 지인들도 테일러를 묘사할 때 자신의 커리어에 굉장히 열정적인 사람이라 표현하던데 그러니깐 지금껏 그자리에 있었겠지ㅋㅋ뭐 미국에 실력은 있고 인기많은 미친년들 많은데 테일러는 술,담배,타투,클럽 전혀 하지 않는데다 혼전순결주의임ㅋㅋ그래서 테일러가 처음에 그때 당시 10대들한테 컬쳣쇼크 주면서 테일러붐 일으킨거고ㅇㅇ아메리칸 스윗하트가 그냥 나온말이겠음?ㅋㅋ글고 테일러 애기 엄청 좋아하고 팬덕후 그 자체임ㅋㅋ평소에 남들 눈피해서 병원에서 투병중인 애기들이랑 팬들 찾아가는걸로도 유명함.그 애기들한테 한명한명 기타에 직접 그림도 그려주고...사진 가운데 애기는 Ronan이란 애인데 4살 안돼서 암투병하다 죽음ㅠㅠ그래서 테일러가 그 사연을 듣고 그 애기엄마 만나고 하면서 Ronan이란 곡을 써서 관련 수익금전체 모두 암관련 단체에 기부함..아이튠즈에서 1위도 했었는데 그럼 그정도면 진짜 수익금 꽤나될텐데...지금 아이튠즈 가서 그거 사면 암환자들한테 돈 기부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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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삉삉|2013.11.18 10:19
사실 그냥 좋아했었는데 베플 읽고 보니까 개념까지 꽉꽉 들어찬 여자였구나 더 좋아진다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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