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밤중에 너무 소름끼치는 일이있어서 글씁니다.
제가 메모장을 가끔 사용하는데 오늘 메모장을 쓰랴고 들어갔다가 제가 쓰지 않은 글이 있어서 너무 놀랬습니다..
일단 메모된 글 보여드릴게요.
저는 현재 혼자 살구 있구요. 11월 6일 일곱시 가량 부모님집에 갔다가 돌아와서 그 다음 날 까지 쭉 혼자 있었어요.
메모장 날짜 보시면 알겠지만 저 시간에는 저 혼자 있었던게 분명하구요. 아마 자고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제 언니한테 얘기했더니 니가 잠결에 쓴거 아니냐구 하는데 잠결에 저렇게 오타도 거의 없이(있긴 있어요 ) 썼다는게 믿겨지지가 않구요. 저 몽유병 같은 것도 전혀 없고 꿈같은거 기록도 안해요.ㅠㅠ
폰이 해킹당할 수도 있나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ㅠㅠ
너무 무서워서 잠이 안오네요. 그리구 부탁드리는데 진짜 장난댓글은 삼가해주세요 ㅠ 충분히 겁먹었습니다 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