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주위를 보면 정신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남자들이 많은 것 같네요...물론 어른들 중에서도요.
만일 성관계할때 자신의 쾌락보다 겁에 질린 얼굴로 괜찮아? 하고 말해줄 남자분이 없는 것 같다고 느낍니다.
아직 제가 어려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어른이 되어서 정신적으로 사랑할 수 있는 그런 남자분을 만날 수 있을까, 걱정되네요.ㅠㅠㅠ
제 주위를 보면 정신적으로 성숙하지 못한 남자들이 많은 것 같네요...물론 어른들 중에서도요.
만일 성관계할때 자신의 쾌락보다 겁에 질린 얼굴로 괜찮아? 하고 말해줄 남자분이 없는 것 같다고 느낍니다.
아직 제가 어려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어른이 되어서 정신적으로 사랑할 수 있는 그런 남자분을 만날 수 있을까, 걱정되네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