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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손을 너무 잘탄다...

잡아가도 모를정도다...

다가가서 쓰다듬어주면 냥~ 거리며

애교부린다. 이젠 아예 오라고 손짓해도 온다

주인은 없는데 사람 손을 너무 잘탄다



예전에는 새끼였는데. 많이도 컸다

어린 아이가 홀로 길거리에

떠돌며 지금까지 자라온게

장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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