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그런건지
딱히 연애나 결혼 하고 싶단 생각도 없고
저에게 더 투자하고 싶고
좋은 옷 사입고 좋은 차 맛있는거 먹고
여행도 다니고 공부도 더 하고
아마 사회생활 하면서 유흥 문화를 접하게 됬는데
그 후로 제가 대학 때 여자한테 돈쓰고 시간쓰고 맘쓰고 하던 때가 참 바보같았구나 느껴지더라구요
진짜 여자생각 엄청 나면 돈 있으면 현아 같은 여자애랑 같이 자는데
그리고 다시 제가 하는 일에 집중
어차피 요즘같이 개방적인 세상에 업소녀나 일반녀나 별차이 없는거같고
업소녀한테는 시간이나 마음은 안써도 되니까
사회생활하다보니까 여자에대한 마인드가 바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