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 3년차 27여 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한 직장 상사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데요,
바로 사무실 내에서 하는 개인통화 때문입니다.
저희 팀은 현재 따로 사무실을 쓰고 있구요 팀인원이 5명 정도 됩니다.
개방된 공간이 아니라 문이 닫혀 있는 공간이고 조용한 분위기라 평소엔 키보드 소리, 클릭 소리만 들릴 정도 입니다.
근데 한 대리님이 계시는데 개인 통화를 사무실 내에서 합니다.
(지금도 친구들 모임을 자기가 주도를 하는지 지금 거의 5번 연속으로 통화하고 있네요-_-)
저희 팀에 차장님, 과장님, 대리님, 사원2 이렇게 되는데 꼭 차장님, 과장님 없을때만 저렇게 통화를 합니다.
보통 개인적인 통화가 길어지면 당연히 사무실 밖에서 통화하지 않나요?
그냥 조용하게 얘기하는 것도 아니고 웃고 떠들면서 얘기하는데 미쳐버리겠네요
지금 한마디 하려다가 혹시 제가 예민한건가, 나 혼자 오바하는건가 해서 여기에 글 올립니다.
다른 분들도 이러시나요?
답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