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두 팀 다 대상 받은 날 서로 부둥켜 안고 엉엉 우는 모습이 포착된 카이와 태민
한참을 껴안고 벅차오르는 기쁨을 함께 나눴다고 하던데..
아 진짜 잘생긴 것들끼리 친하고 난리ㅠㅠ
처음 이렇게 같이 화보 찍고 할때는 그냥 일 때문에 어울리는구나...
진짜 닮았네.. 했었는데
일 때문이 아니라 진짜 친한 사이었던 두사람ㅎㅎ
태민이는 막내 이미지가 항상 강한데 이렇게 둘이 있는 거 보면
딱 그 나이 때 남자애들 느낌이 막 나서 너무 좋아
풋풋하고 싱그러운 청년들 느낌ㅎㅎ
늑대와미녀로 일등했을때도 달려와 축하해준 태민이ㅎㅎㅎ
감격에 겨워 엉엉 우는 카이를 저렇게 활짝 웃으며 사진 찍고 있었던 태민잌ㅋㅋㅋ
진짜 둘이 친한 듯ㅋㅋㅋㅋ
여름 휴가두 같이 가구ㅋㅋㅋㅋㅋ
너네 너무 좋다....
앞으로도 이렇게만 잘 지내다오...ㅎㅎㅎ
출처: 모두 사진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