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람 욕심은 끝이 없나봐요...

통통이 |2003.12.27 09:13
조회 393 |추천 0

지난12월 11일날 갔을때

임신 소변검사 확인만 했었어요 암것도 못보고

그러면서 담에 오면 아이를 볼수 있을꺼라고.

그래서 넉넉하게 시간을 26일로 잡아서

울 남푠이랑 보무도 당당하게 갔었죠...

근데

애기도 보고 심장소리도 들을수 있을꺼래던 내 기대는

완전 부서지고 말았네요.

애기집만 보인다네요

의사샘 말씀왈,,,여기 보이는 것이 애기집이고 요기 작은것이 임신낭입니다

애기는 아직 너무 작아서 그런가 안보이네요

담주쯤 오시면 애기를 보실수 있을겁니다.

주수로 보면 6주조금 넘었는데 애기집 상태로 봐서는 5주 조금 넘었다네요

울 남푠 그런 나를 위로해줍니다...조금 기달려,,,너무 성급하게 생각하니 그렇지..

그렇게 말하지만 울 남푠도 뭔가를 많이 기대한것 같은데...

 

11월12일날 마지막 생리를 하였거든요

저와 비슷한 주수를 가지고 계신분들 근황을 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언제쯤이면 아이랑 심장소리를 들을수있는지..

몰랐던 것을 이곳에와서 너무 많이 이것저것 알게 되니까

별별것이 다 신경쓰입니다.

모두들 즐태하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