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여자 유학생이구요
애기부터할께요 올6월달부터 그냥 알게되어서 연락하고지내온 24살오빠가있어요 그러다가 나중에 연락안하고지내고 여자랑 사귀더라구요 별루 그냥 아무감정없어서 그려려니하구 11월이번달초부터 다시연락을하고지내고있습니다 그오빠는부모님이랑 살고있는데 학교는 집이랑 멀어서 다른지역에서 자취를하구 금요일은항상 부모님집에서 지내요 부모님사는곳이제가사는동네구요~여기동네는한국사람이 꽤잇는곳입니다 무튼
그렇게 서로 받먹엇냐부터시작해서 종종연락을하고지내
다가 금욜 ,주말에 저희집에놀러왔어요
저도자취하는유학생이라
근대집에만오면 어색한기운이돌구 바로침대에눕는거에요 자기집인양 저는 남자가아무래도 한공간에있으니까
바닥에앉거나 쫌 거리를두고항상있엇어요
오빤항상 눈감고 저는 할게없으니 폰만만졋죠
근대 그러다가그냥 집간다하구 가구요
연락은 초반엔오빠가먼저하더니 금욜이후엔 머 제가거의하게됬어요 근대 갑자기 저한테 정이안간다면서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아그렇구나 라고했더니 심심해?놀루가까 이래서 그냥 응 이라구하구 기다려갈께 하면서 왔어요
그날도어김없이 그냥 오빤침대에 눕고 전그냥 바닥에앉아서있었어요 저는 오빠랑 애기를하고 먼가그러고싶은데
애기하자하면 암말도안해요
혈액형에 연연하면 안되는건알지만 저도 오형이고 그오빠도 오형이에요 근대 제가아는오형들은 되게 활발한대
그오빤먼가 말도안하구 둘이있으면 물어보는거에도.제대로답도안해줘요 그러더니 그담부턴 정말 제가계속연락을했어요 답두 바로바로안오더군요
뭐그렇게있다가 저번에 밥을해달라구했는데 그냥하는소린가보다하구 말았는데 집으로왓어요 근대제가 저녁약속이있엇던치라 근대 저녁에오더군요 그때침대에또 눕고 그냥 애기도안하고그냥그러다가 집에가더군요
제가아는건 오로지 자기잘난걸아는것같아요
자랑이아니구요 얼굴은 쫌 괜찮아요 운동두잘하구 피아노도전공으로하려더했던사람이구
근대 몇일전이였어요 일요일새벽3시경에 집으로오더군요갑자기 술을혼자먹구왔다는거에요
대충짐작은하긴했어요 어머니기일이라구하더군요
저는계속 괜찮냐 어찌할바를모른구잇었죠
그런대 안아달라면서 누우라고하는거에요
술먹어서그런가하고 어떨결에 눕게되었어요 그런대
사귈까?이러면서 스퀸십을 해오더군요
저는 오빠외로워서 그런거라면서 술먹엇자나
이랫더니 또 제말은무시를하고 정말 제가 잘못뿌리쳐서
잠자리까지가지게되었어요 그리구 그날 제가먼저문자보내구 그러다가 친구들도그렇구 아닌것같다면서 자르라고하더군요 또어떤친구는잘해보라구하구
저도지금 딱자르고싶은데 성격이그게안되는것도있구 조아하는감정도원래쫌 있엇던지라
근대 그날정말 창녀가된느낌도들고 먼가정말 복잡하네요
친구들은 쓰레기라그러구 이번에 그냥 당한것같다면서
근대오늘은먼저계속연락이오더군요
복잡하고 고민이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