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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오를 소개합니다~~~(3)

포오마마 |2013.11.19 21:23
조회 412 |추천 2

포오 세번째 이야기..

아까 오후에 한번 다 쓴거 날리고 나서 진정시키는데 조금걸렸어요..;

 

 

어떡해 훅-하고 날라가버릴수가..절규절규절규!!!!!

포오 성장과장 이제 마지막이예요~_~

 

 

 

그 작던 옷이 슬슬 작이지기 시작하심. 많이 컸구나..그래

근데 눈은 언제커질거니?

 

 

 

 

아직 아기때라서 눈오는날 나가본적이 없다. 보기만했었다는..

그래도 이번겨울엔 처음으로 나갈예정 후훗

토실토실 궁디:0

 

손! 한참 가르칠때*.* 핸드폰뒤엔 항상 간식이 숨어있다는게 함정;;

 

 

 

 

 

그리고...

첫미용...첫..미용..

그때 받은 포오와 나의 충격은..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고라니같이 귀여웠음. 고라니 + 개

 

 

 

 

 

 

 

 

 

 

 

 

 

 

 

 

 

 

 

 

 

 

 

 

 

 

짜롼!

저 목에있는건 미용하시는분이 자기도 미안하신건지...서비스라고 웃으시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서어비스으으으으으.. 괜찮아요 털은 기르면되죠

상처없이 끝내주셔서 감사할뿐입니다 꾸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놀란건 놀랐다는거!ㅋㅋㅋㅋㅋ 고라니 고라니한마리가 우리집으로

 

 

 

찍지마. 보지마. 안나가. (미안해..ㅠ.ㅠ)

 

내가 털없으면 이렇게 될걸 몰랏니? 주인. 책임지라고...(아련아련)

 

 

 

날 찾지마... 찍지말라고 좀 (고라니 + 고양이)

 

 

 

차라리 날 고라니라고 말해! 어디가서 날 개라고 강아지라고 말하지말라구..

 

 

 

 

반항하지마!!!요 지지배! 날 봐 사진좀 찍자!ㅠ.ㅠ

 

 

 

어릴때랑비교도안될만큼 다리도 길쭉길쭉 포오~

 

 

 

찍지말라고!!!!!!!!!!!!!!!!!!!!!!! 자고있잖아!!!!!!!!!!!!!!!!!!!!!!!!!!!!!!!!

벽지 마저 다 뜯어버리겠숴!!!!!!(벽지를..다뜯으심..ㅠ.ㅠ...)

 

 

 

 

 

 

 

 

전에 말했던것처럼 포오는 뽀뽀랑 콧구멍을 너무 좋아함.

멈출줄을모름.. 끝이없음...

이 날은 친동생이 술먹고 와서 뻗은날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자마자 뻗어서 심술이난 글쓴이는..

뽀뽀를 말리지않았음. 다음날 동생은 입술이 오동통통통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영상은 차마 너무 야해서 올리지못하겠음.

사진으로19ㅋㅋㅋㅋㅋㅋㅋㅋ

조금 야할수도 있으니 주의주의 바랍니다!!!!!!

 

 

 

 

 

 

 

 

 

 

 

 

 

 

 

 

 

 

 

 

 

 

 

 

 

 

 

 

 

 

이 언니 술먹고 죽었을지도몰라. 내가 인공호흡을! 흡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도 숨막힐지모르니까 코도 흡흡 홉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폭풍성장 포오~ 앞으로 또올리게된다면 최근사진들뿐 :0

어렸을때 포오도 지금포오도 건강히만 자라다오 쑥쑥 이 방구쟁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일 최근 포오 (3번째 미용째 성공했답니다. 고라니도 탈출!!!이젠 아가 사자다!!!!!!!-_-*)

 

 

이게 마지막일지도모르니까

안녕히 계세요

포오도 꾸벅꾸벅:0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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