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포동에 위치한 원조 마포 생갈비 집 입니다.
예전에 신포관 이란 고깃집 자리에 새로 생겼네요.
단촐하고 깔끔한 메뉴판.
생갈비는 국내산. 양념갈비는 캐나다산~
미쿡산 소고기류는 관심없어서 하이패스
가격은 착하네욤~
우선 양념갈비 2개, 생갈비 1개 주문해 보아요.
밑반찬 등장이요~
잘익은 갓김치. 파채. 샐러드. 무생채. 고추절임. 갈치속젓(?)
보글보글 계란찜♡
밑반찬은 깔끔하면서 맛나요.
불이 들어왔어요.
참숯아닌 활성탄... 음.... 좋은숯 쓴다면 가격이 더 올라갓겟지요.
먼저 양념갤비 등장~
조만한 크기로 세쪽나와요.
갈비인데 왜 뼈는 없지..? ㅎㅎ
잘 익어가는 갤비~
그냥 일반 고깃집에서 먹는 그런 수준의 갈비맛.
요건 생갈비 1인분의 자태.
역시 국내산이라 긍가. 때깔이 곱네용~
생갈비는 인천에서 유명한 간석동 부암갈비에서 줄서가며 처음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비계가 너무 많아서 전 솔직히 생각보다 별로여서 그후론 가지 않았어요..
생갈비는 불판을 바꿔야한데요. 요래~
테두리엔 기름흠수용 식뽱~
갈비와 함께 마늘도 꾸바꾸바
울 아부지 소주잔 들고 벌써 들이킬자세ㅋㅋㅋ
앞뒤로 노릇노릇 잘 익혀요
익어가면 먹기좋게 짤라~
아빠 손모양 복사-붙여넣기 한거 아님 - -)
얘기가 길어지다 보니 탓네요....
느끼하지 않고 담백하고, 양념보단 생갈비가 훨씬 맛난듯 합니다.
갈치속젓에 콕콕 찍어먹음 별미..........긴한데.
우리식구들은 갈치속젓이랑 궁합이 안맞음.ㅋㅋㅋ 비려..ㅋㅋㅋㅋ
한두번 찍어먹고 눈밖.....
생갈비 일인분 추가요~
비반 고기반, 삼겹살 부위같기도 하고..ㅋㅋㅋㅋ
아따 기름 좔좔 잘익엇지요..?
맛있네요.
치킨은 후라이드, 갈비는 양념을 조아하지만.
여기선 생갈비가 훨~~~~~~~~씬 마시써요.
사실... 이 기름받이 식빵.. 먹으면 안되는거 알지만...
러스크처럼 바삭함에 그만.....
조금씩 주서먹.........................
느끼함을 달래려 물랭면을 주문해보아열.
시판~육수에 칡냉면 스러운 면발..
생각보단 나쁘지 아나요. 호로록~
생긴지 얼마 안된곳이라, 깔끔하고,
테이블, 좌식 테이블이 있어, 가족모임 하기에도 좋을듯합니다.
생갈비가 맛있으며, 젊으신 남자분(사장님?) ~ 매우 친절하심~
위치는요. 요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