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정말 사람같은 냥이

꾹꾹이 |2013.11.20 16:21
조회 5,573 |추천 54
잠시 일주일정도 우리집에서 지냈던 냥이


첨 왔을때 경계하느라 화장싱에서 안나오던 승이..


손을 천천히 가져갔더니 발로 밀면서
"한발자국만 더오면 긁어버리겟다냥 "눈빛작렬
이때부터 만지고 싶은것 꾹참고 관심안주는척함


경계2 야린다..야린다 매우야린다 집 탐색하다가 종이가방더미 밑에 숨는다고 숨음 ㅋㅋ 귀엽다


드디어!! 박스안에서 나옴 그렇지만 몸 뚱아리 반만 나옴.. 귀여미


ㅋㅋ 이제능 나으 관심을 끌기 위함인지 내발밑에 누워잇음


고래랑 친구도 먹어 따냥


자 이제 친해진거같으니 누나가 너으 초상화를 그려줄게


맘에안드는지 초상화그림 가려버림..그래서 손바닥을 그려줌 . 냥냥 집중하신다냥


띄용 스핑크스냥이당 쿨쿨 주무신다


닭다리 먹는당 꿈에성 냠냥먕


이제부터 오징어표정으로 자는방법을 가르쳐주겟당냥


온몸으로 오징어 표현하기
추천수5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