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공식 행사를 수행하기 위해 남편 모나코 군주 알베르2세와 함께 외출한
공비, 샤를린 위트스톡
배우 뺨치게 아름답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공비답게 아름다움이 여전했어..
모나코 왕실의 부인들은 다들 이렇게 빼어나게 예쁜건가.....
그레이스 켈리부터 해서.... 그의 후임인 샤를린까지....
진짜 우아하고 아름답고 환상적이야....
수영선수이자 평민 출신이었던 샤를린과 알베르 2세와의 결혼은
2011년을 들썩거리게 했었는데 다시 봐도 아름다운 신부였음
드레스도 정말 우아하면서 잘 어울리는 걸로만 잘 입고 다니는데다가
스타일링도 매우 세련되고 아름다워서 많은 사람들에게 찬사를 받는 귀족
배우로 데뷔했어도 미모로 회자되는 그런 배우였을 것 같아....
넋을 놓고 보게 됨.....
진짜 아름다워ㅠㅠ
현존하는 귀족 중에서 미모로 1등일 듯.....
와... 이런게 화보가 아니라 파파라치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