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7일날 후드티를 주문시켰는데 한달이 지난 지금까지 안왔다.
늦어지면 늦어진다고 연락을 줘야 되는거 아닌가?
여긴 단 한번도 문자 한통도 안왔네요 ^^
그전에 몇번이고 통화를 했지만 통화할때마다 이번주 내로 온다고만했다. 마지막으로
저번주에 통화햇을땐 수목금 안에 오겠다고 확실하다고 말해놓고
20일인 오늘 전화를 해봤더니 갑자기 재고 없다고 못구한다고한다네?
이뻐서티를 구매를 한이유도 있지만 커플티라서 그디자인 하나밖에없는데
다른디자인보라고 만원 깍아주겠다고 이제와서 말하네요?
죄송하다는 말이 먼저아닌가요? 상담원은 그상황에서 더큰소리,반말질이고 ㅋㅋㅋㅋ
아무리그래도 고객이 우선인거 아닌가요? 누가들으면 옷을 주문한 내 잘못같네
다짜고짜 결정했냐고 발말질하면서 물어보질 않나 결정하는건 구매자인 내선택인데
어디서 큰소리치면서
결정하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옷대문에 기다리고 기다리고 참았엇는데 다신 여기서 구매 안할랍니다.
또 책임자좀 바꿔달라니까 통화하는사람이 내가 총관리자라면서 더 당당하게 말하는데
총관리자면 관리자답게 행동세요 뭐가 그리 당당한거죠?ㅋㅋㅋㅋㅋ 참나
당장귀에 들리는 말만 생각하고 그것도 총관리자라는 분께서 반말과 짜증을 내시는것보니
어마하게 대단하신분인가봐요ㅋ^^
그리고 상담원이랑 통화하는중에 내가 말하고잇는데
다짤라먹고 이제와서 환불해주겠다고하는 이쇼핑몰 진짜 마음에 안드네
다른사람들 2차피해안주게 글써주는거니까
고맙게 생각하고 제발 잘못한거면
죄송하다는 말이 먼저라는것 알아두세요 ^^
이 사이트 대표님이 이글을 쫌 보셧으면 좋겟네요 만약 대표님도 이런 마인드로 사업하시는거라면 할말이없는거구요
판매를하고 그 쇼핑몰이라는 기업체 안에선 관리자가되고 판매하는 입장이겠지만 그안에서 나오면 그쪽도 똑같은
소비자라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