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살다보니 네이트톡에 글을 올리게되네요
저는 고민이 너무많아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직장도 좋은곳에 3년여 넘게 다니고잇으며
어머니 아버지 동생아주 행복한 한가정의 장남입니다
제가 한여자와 7~8년정도사귄여자친구가 있습니다 고등학교때부터 사귀엇죠
저는 결혼으 약 100여일 남겨두고 아주 큰고민에 빠졋습니다
제가 약 1년여정도부터 도박을 시작햇죠 그러다 보니 밑도 끝도없이
배포만 커져가지고 4억이라는 돈을 날렷죠 제나이에 어턱해 이런 대출이 가능하냐고요?
제가 3년여동안 벌어온돈 적금 청약 펀드 차 머든걸 다팔앗고 어머니 아버지가 30여년 동안
안드시고 안입고해서 모은 돈과 거기다 모잘라 저희부모님집이 담보 1억이잡혓네요
이래저래 갚아주신것은 잇지만 제가 지금 현재 부채가 6000넘게잇네요
그런데 급전이 필요햇기에 금융권을 2.3.4.금융권으로 분산되서 대출을 받앗네요
남은금액이 6000이라고해도 원리금균등상활방식으로 한달에 나가는 이자는 300정도됩니다.
앞날이 너무 막막하죠 더이상 부모님이 사람되라고 도와주신건데 다날리고 빛이 남아잇으니요
결혼을 앞두고 어머니 아버지 그리고 여자친구는 자주 만난다고합니다 저는 타지에 일을하고잇어
쉬는날만 본가에 가고요 현재 상견례 마치고 예식장까지만 예약한 상태입니다.
가진것 하나없이 지금 결혼을 준비하려니 너무 힘듭니다 솔직히 빛이라도없음 다시 살아보겟다
생각하겟지만 현재 빛이 6000에 부모님집담보대출 1억 거기다 결혼을 하게되면 제가 살집을
또 대출받아야하는데 지금 신용도 또한 거의 불량자상태입니다..
그래서 오늘 부모님에게 결혼을 미루는것이 어떻겟냐고 약한소리를 햇습니다.
여자친구도 이사실은 알고잇지만 표현은 않하지만 많이 부담될거라 생각합니다.
결혼을 미룬다고햇더니 그거는 아빠엄마 죽이는것이라고 표현을 하시더라구요
아버지는 제가 지금 남은 6000에대해 결혼 시킬려면 이돈 갚아달라는 식의 협박으로
받아드리시더라고요 그런데 주위에 요즘 결혼을 많이 준비하는데 저는 준비를 하고싶어도
아무것도 준비를 못하네요 월급이 나와도 택도없이 이자내기도 바쁘고 당장 웨딩 촬영
신혼여행 전세집 가전 모든게 하고싶어도 너무 제한이되네요 이제 도박은 하지는 않지만
긍정적으로 살라해도 너무 앞이 막혀잇어 너무 제맘이 흔들리네요
횡설수설하게 글을 적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