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봐도 대충 봐도 장신 채정안VS한지혜
둘다 170이 훌쩐 넘던데..옆에 있다간 닥스훈트 되는 건 시간문제..
존재 자체가 스크롤 압박 수준 인 듯
끌로에 베일리 백 들고 긴 다리로 성큼성큼 걷는 채정안
길거리를 런웨이로 만들 기세
한지혜도 채정안이랑 같은 가방 든 와중에
오히려 단아하고 청순했던 한지혜 공항패션
이 와 중에 다리는 왜 이렇게 긴 거야 ..
역시 패셔니스타들은 아이템도 비슷하네
정말 마주치고 싶지 않은 만큼 한 없이 부러운 기럭지 부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