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오늘 소개할 곳은 캐나다의 스타벅스라 불리는 블렌즈(Blenz)커피 전문점 입니다. 이 곳은 다운타운을 걸어가다보면 흔히 볼 수 있는 카페입니다.
캐나다에는 빈 어라운드 더 월드(Bean Around the World), 웨이브즈(Waves), 제이제이 빈(JJ
Bean)등 캐나다 태생의 커피 전문점 중 가장 인기 있는 곳인 블렌즈 커피 전문점은 1992년 밴쿠버 다
운타운의 랍슨 스트리트에 첫 오픈 후, 승승장구해여 현재는 지점이 캐나다에만 50개가 넘을뿐더러,
중국, 일본에까지 체인점들이 생겼다고 해요!
제 생각에는 맛은 스타벅스보다 부드러운 편이고, 여름에는 스타벅스의 ''~frappuccion''같은 여름음
료인 ''~chillo''가 인기가 있어요! 또한 사이즈는 레귤러(12온즈), 미디움(16온즈), 수프리모(20온즈)
이렇게 세가지 종류가 있어요. 그리고 가격은 스타벅스와 비슷한 것 같아요!
아! 거의 모든 매장에 와이파이가 가능하답니다!
지금까지 캐나다 태생의 스타벅스라 할 수 있는 블렌즈를 소개했습니다.


(크리스마스 시즌이라서 컵 디자인도 이쁘죠?)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신성희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