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열네살인게 믿기지 않는 새론이
기사사진으로 봐도 볼때마다 자라있는게 느껴지는데
이렇게 자기가 올린 사진들 보니까 분위기가.... 와후!
아저씨때만 해도 새론이 이렇게 미녀로 자랄 줄은 몰랐는데
몸매는 갸날픈데 키도 쑥쑥 미모도 쑥쑥..ㅠㅠ
심지어 여리여리한 분위기까지....
보호본능 일으킴
얼굴 짱 작은 거 보이심?
얘는 나중에 성인이 되어도 정극 진짜 잘 할 것 같음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누가 봐서 올해 2월에 초딩 졸업한 사람인 줄 알겠냐는.....ㅋㅋ....
진짜 예쁨......
콧대 봐.......
이게 어디 봐서 중1의 분위기...???
진짜 새론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이대로만 자라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