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택시를 탓는데 상계동까지 가게 됐다
택시기사도 상계동 삼
택시기사님이 그러는데
요즘 어린 북한여자들이 한국 마누라 쫒아내고
안주인으로 꿰차는 일이 많다고 한다.
시어머니한테 그렇게 잘해
남편한테 그렇게 잘해
나이도 어려 이쁜이가 따로 없단다.
판녀들아 니들 그런 마인드로 살면
언젠간 북한여자든 누구한테든 쫒겨난다는거 명심햐
어제 택시를 탓는데 상계동까지 가게 됐다
택시기사도 상계동 삼
택시기사님이 그러는데
요즘 어린 북한여자들이 한국 마누라 쫒아내고
안주인으로 꿰차는 일이 많다고 한다.
시어머니한테 그렇게 잘해
남편한테 그렇게 잘해
나이도 어려 이쁜이가 따로 없단다.
판녀들아 니들 그런 마인드로 살면
언젠간 북한여자든 누구한테든 쫒겨난다는거 명심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