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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진심으로 사랑했던 사람이였다면 애초부터 떠나지도 않았을것이고, 떠난 뒤에라도 자신의 선택이 어리석었다고 느꼈다면 이미 돌아오고 남았을것이다.

내가 슬퍼하고 아파하는것을 알면서도 정작 상대방은 잘 살아가고 있다는걸 잊지말자.

결국 시간이 지나면 알게된다. 정작 나중에 후회하는 사람은 상대방인걸. 자신을 이렇게 진심으로 사랑해주는 사람을 나몰라라하고 자신은 지금 자유를 즐기고 있으니

나를 이처럼 아픔과 슬픔에 허덕이게 하는 사람때문에 왜 마음의 문을 닫아버리는가 왜 눈을 감고 귀를 막는가 나를 사랑하지않는 사람때문에 나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주지말자.

사랑한만큼 아파하고 슬퍼하라.
이만큼 아프고 슬펐으면 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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