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같은 대학 지원한 사람 블로그에 댓글남김.
2. 몇번씩 댓글 주고받았음. 주로 포폴로 올린 그림 해석, 그리고 품평등
3. 올린 그림중에, 너무 암울한 분위기의 그림이 있길래 , 나름 그림 해석을 하고
심리적 위로가 될 말을 해줌. 반응 좋았음
4. 서로 블로그 들어가서 댓글 주고받음. 그 과정에서
말이 잘통한다, 생각이 깊다, 배려심있다, 따뜻하다, 섬세하다,적극적이다.
라고 상대방이 함. 서로 위로해주고, 위로받고 하면서.
5. ot때 학교에서 보자고 본인이 말함. 그랫더니
상대방이, 기대되면서, 어색할까봐 걱정된다함, 그래도 좋다고함.
6. 다시 댓글 주고받고.
7. 홍대에 물건 사면서, 한번 볼수 있느냐 했더니
ㅇ) 다음달 일정을 봐야한다, 확답을 못해주겠다. 전시회나 공연은 한번 일정
맞춰볼수 있겠지만, 홍대는 너무 멀다 ㅠㅠ
그래서 다시, 홍대 나도 자주 안간다, 전시회 좋아 하는줄 몰랐다.
다음달 4일부터 ㅇㅇ미술전 하는데 시간 되시겠느냐? 함. 그랬더니
ㅇ) 전시회나 공연 완전 좋아한다고, 좋을것 같다고 함.
마지막으로, 1x일에 보자고 했더니 좋다고 함.
잘 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