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밴쿠버 일기92] 마이크로 티칭,

나의 Writing 마이크로 티칭 데이.오늘의 주제는 'Newspaper Article'.리드인 하면서 파워포인트로재미있는 만화그림도 보여주고,직접 메트로 신문도 가져와서오늘의 토픽에 대해 흥미 끌어들이기. :)

그나저나 우리반 프로젝터에는 문제가 있어서늘, 이렇게 화면이 작다.앞뒤로, 좌우로, 아무리 옮겨봐도모니터는 계속 삐뚤게 나올 뿐이고,항상 보드 중간에 딸랑 저만큼만 나온다.ㅋㅋ

 



프리 액티비티 시간.

프하하, 진짜 단어 설명하면서

손 정말 많이 쓰는구나.

제스쳐와 함께. :)


 

 

 


 


 

와일 액티비티 시간.

쓰기 수업을 시작하기 전에

학생들에게 룰부터 설명해주고,

내 데모부터 보여주고 있다. :)


   

 


 

 

 

 

마지막 포스트 액티비티 시간.

다같이 자신만의 뉴스기사 만들기.

편안한 토론.

다들 재치있는 대답에

오늘도 나는 빵빵 터진다.



 

 

 



그렇게 내 45분간의 마이크로 티칭 마무리. :)

정말 엄청 빨리 지나갔던 4주라는 시간.

발표와 숙제가 너무 많아서

그만큼 시간도 빨리빨리 지나간 것 같다.

성인테솔 반에서 함께 해 온 Kika 선생님.

사진 찍기 부끄럽다고 캐나다 국기 뒤로 숨고 계시는데

다행히 셔터 누르는 내 손가락이 조금 더 빨랐네요. ㅋㅋ



 


다음주부터는 다시 펜더 캠퍼스로 옮겨서

Pete와 미들테솔 시작.


으... 빡빡하다.

그렇지만 다시 또 화이팅이다! :)

새로운 마음으로 처음부터 다시 시작!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