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관심없거나 그냥 다른여자들은
장난도많이하고 말도많이하고
그러는데 막상 좋아하는 여자앞에선..
장애인이 되는것같아..
말도 못붙히고 인사도 먼저 못하고..
눈도 제대로 못쳐다보고 아...
그 여자도 날 자주힐끔거리고 나에게 관심이있는지
아님 착각인지 모르겠지만..
난 좋아하는데...
아 그 여자가 나에게 관심있고 좋아하더라도
내가 다른 여자들이랑 잘놀고 대화잘하는거 보고
저 남자 왜 나한테는 말한마디 안할까?
겁나 싫어하겠다...
근데 내 친구가 너 좋아하는것같아..
마음아파도 잊어야 할껀 잊어야하니..
정말 좋아했다..
이런말 저런말 목구멍까지 올라오는데
너가 싫어할꺼란 생각과..
내 착각인듯싶어 말을 제대로 하지못했다..
근데 사랑스럽게 문앞에서서 웃으며
날 쳐다봤던 그 순간은 잊지 못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