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톡을 즐겨보는 남자입니다.
처음으로 적어보는 글이니 어휘력이 많이 딸려도 이해바라면서 start
저는 2년째 여자친구가 없는 쏠로 남자입니다.
휴대폰을 판매하다보니 거의하루를 매장에서 보내게 되는경우가 많아서
퇴근하고 바로 집에 가다보니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술한잔할 여유도 없이
따분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
금요일날 친구가 소개팅을 해볼맘 있냐고 묻길래 전 싫다고 햇는데
친구가 완전 제가 좋아할 스타일 이라고 해서 혹하는 마음에 약속을 잡앗습니다.
(저는 단발머리에 일자로 자른앞머리가 어울리는 여자를 좋아합니다ㅋㅋ)
평소에 제가 10시에 일이 끝나서 친구한테 그럼 둘이서 간단하게 술한잔 하고 있으면
그장소로 가겟다고 하고 . 일이 끝나고 바로 소개팅 장소로 향햇습니다.
도착해보니 둘이서 소주2병째를 까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인사하고 합석을 햇습니다.
여자를 못만난지 오래되서 어떻게 첫마디를 건내야할지도 잘모르겟고
뻘쭘해하던 저에게여자분이 먼저 이름도 묻고 직장도 묻고
편하게 대해줘서 무척 고마웠어요.
아마 술을 조금 드셔서 그런걸지도 모르죠 ^^
그렇게 셋이서 소주4병정도 마시고 분위기가 무르익었죠.
그분과 전 말도 트고 전화번호도 교환하고 많이 친해진 상태엿죠.
그렇게 술을먹고 노래방을 가기로해서 노래방을 가는데
친구녀석이 많이 취해서 도저희 못가겟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하는수없이 친구는 택시를 태워주고 그분과 저 둘이서 노래방을 찾아서
걸어가는데 뜬금없이 둘이서 노래방가도 재미없을거 같으니
술이나 한잔 더하자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앗다구 하고 술집으로 다시걸어가는데
술집은 시끄러울거 같으니 편의점에서 술을사서 방을잡고 먹자고 하더라구요..
이런적이 첨이 엿던저라서 조금 당황햇지만 그렇게 하기루 햇습니다.
사실 여자가 정말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었습니다ㅋㅋ
편의점에서 술을 사고 근처 모텔이 있길래 방을 잡고 들어가서
이런저런 이야기 음담패설도 약간씩하면서 소주2병을 마셧네요..
그분이 1병만 더마시자해서 알았다고 하고 근처편의점에 술을사서
다시 돌아왔는데............그분이 원래 원피스같은옷에 검정 스타킹을
신었습니다..근데 스타킹은 벗은체로 있는거에요.... 하..정말 섹시하더라구요...ㅋ
그냥 못본척하고 앉아서 술을 마시는데 그분이 취해서
씻고 자야겟다며 화장실에 가더라구요
그래서 전 그냥 그러려니 하고 혼자 술을 먹는데...................
씻고 나오면서 팬티를 빨래해서들고 나오는거에요... 하 .....ㅋㅋ황당..
그냥 못본척하고 나도 씻고 자야겟다 하고 씻고 나왔습니다.
자는건지 자는척하는건지 엎드려서 누워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너무취해서 침대 끝으로바짝붙어서 잠을 청할려고 누웟는데 .
그분이 가운데로 와서자~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전 가운데로 몸을 옮겻습니다..근데 저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팔베게를
해주게 되더라구요..그러다 키스를 하게되었고...
술김에 전 진도를 더나가서 슴가에 손을 올렷더니
아무말도 안하더라구요..그래서 애무도 막 해버렷습니다...
그분도 너무흥분햇는지 제바지를 막 벗길려고 하는순간.......
하 ............시발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