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무살 초반의 여자입니다 연애는 간간히 해봤구요 3사람정도 사귀어봣어요 이제까지 연애한 3사람은 거의다 저를 끈질기게 쫒아다녀줘서 사귀게 된 케이스구요 ㅜㅜㅜ정말 많이 좋아해줘서 제가 감동해서 사귀었던 케이스에요 ㅜㅜ
성격은 조용한 성격이구요 활발할땐 활발해요 주위사람들은 처음보면 남자 많게 생겼다는 소리는 종종 들어요 그렇다고 화려하게이쁘고 그런건 아니구요 순수하게 청순하다는 얘기 남자인 친구들한테 종종듣는정도예요 그냥 제가보기엔 평범해요
근데 제가 정말 의도해서 그러는건 아닌데 제 성격이 정말 센스가 없다고해야되나..? 남자의 의도를 파악을 못하나봐요 ㅠㅠㅠ 어디를 같이 가자하거나 하면 지레 겁을먹고요 시간없다하거나 나중에하자고하거나 넘기고요 ㅠㅠ집에와서 엄청 후회하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그게 정말 호감인지 아님 그냥하는소린지 몰라서 일단 철벽을 치고 보나봐요 ㅠㅠ
그래서 남자가 다가오는것도 이게 날 좋아서 다가오는건지 아니면 그냥 매너인지 구분을 못하겠어요 나중에 아는 여자들이랑 얘기하다보면 제가 철벽을 친거라고 하네요 남자의 의도를 파악을 못한거죠 ㅠㅠㅠ 이런 제가 너무 답답하고 한심해요 ..정말 저는 남자가 단도직입적으로 "좋아해"라고 말을 안하면 안믿는성격이라 다가오는데도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고 ㅜㅜ 괜히 착각했다가 나중에 사이 이상해지는거 아닐까 항상 그런생각이있어서 그런지 ..이렇게 하다보면 저도 모르게 철벽치고 그러면 남자들은 떠나가고 ..
어렸을때부터 여자랑만 자라서 여자랑은 너무 거리낌없이 편하고 잘지내고 잘웃는데 여자애들사이에선 애교엄청부리고 잘 노는데
남자앞에만 가면 얼어요 어디다가 시선을 둬야할지 웃을떄도 어색해지고 먼저 반갑게 인사하기도 힘들고 다른애들이 거리낌없이 살살거리면서 웃는 농담도 남자앞에서는 정말 못하겠네요 ㅠㅠㅠㅠㅠ 그래서 그런지 남자앞에서는 특히 좋아하는사람 앞에서는 더 무뚝뚝해지고 더 포커페이스 하게되고 그러다 좋아하는남자도 떠나고 좋아하는사람한테 어떻게 어필해야할지도 몰르고 다가오는사람들도 다 지쳐서 떠나가네요 어떻게 해야하나요..남자들은 이런여자 정말 싫어하죠..? 어떻게 어필해야할지모르겠어요 ㅜㅜㅜ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