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섹시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싶을 때 입곤 하는
섹시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레드 카펫에 등장한 박보영
블랙 드레스 입었다길래 지금까지 보여주던 요정 드레스에서 벗어났나 했는데
여전히 초쌍콤이ㅋㅋㅋㅋ
머리나 화장 한 거 보면 그냥 애초에 섹시에 초점을 두지 않은 것 같아
그래서 더 좋았음ㅋㅋ
이런게 박보영한테 잘 어울리니까~~
저렇게 어깨가 훤히 드러나는 옷을 입고도
이렇게 상큼하고 귀여울 수 있는 것도 능력인 듯ㅋㅋ
방실방실 웃는 얼굴도 사랑스러워
그냥 한 떨기 꽃 같다 보영아....
억지로 섹시 이미지 연출 안 해서 너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