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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ssul

한국남자 |2013.11.27 03:13
조회 117 |추천 0
안녕하세요
한국 ㄹㅇ흔남 한사람입니다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5일째입니다

여자친구랑 사귄지 8일만에 가출을햇습니다
집나온지 39일째 접어드네요
사귀는데 여자친구가 마니 힘들어햇습니다
남자친구가 가출한애다 이런말 하기실어서
친구들한테 비밀로 하고 그런거죠
잘못해서 여자친구를 욕먹엿습니다
결정적으로 헤어지게된계기는 그거죠....
항상 미안해하고 무언가 해주려햇는데
헤어질때 하는말이 평범한 연애가 하고싶다는거에여
그때 아차싶엇죠 이애가 나한테 바란건 별거아닌
그냥 평범한 연애일 뿐인데;;
학교에 다른남자가 생겻다고
연락하지말라고 하더군요
근데도 포기가안됩니다

집구하고 직장도 구해서 지금은 그냥 살고잇습니다만
많이 힘듭니다
지금은 알바하고잇습니다
일주일 10만원이지만 담주부턴 지인이 소개시켜준
직장출근하구요
알바하는곳이 맛집이라 많이 바쁘고 힘들지만
저한텐 꿈이잇어서 일하고잇습니다
꿈은요
돈을 벌어서 떳떳하고 당당한 남자가되서
혼자살아도 멋지고 자랑스런 그런 사람이되서
돌아가는거에요

꿈이그딴거냐
이세상에 여자가 걔밖에없냐
그런소리 많이들엇습니다만
그애랑 사귄지 47일만에 헤어졋습니다
남들이랑 비교하면 엄청 짧죠
근데 그사이의 추억들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진짜 걔아니면 안될거같습니다
안받아줄거라고 지금 쐐기를 박아도
할거같습니다

여자입장이라면 어떨까요
추천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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