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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12월. 캐롤이 울리겠지.

하아 |2013.11.27 08:44
조회 79 |추천 0

2년동안 젊은 꽃뱀에 물려 싹 다 털리고

 

버림받고 아파하고 슬픈노래 들으면 눈물나는 시간들을

 

견뎠고 쏠로 4개월차에 들어가면서...

 

이제 곧 12월....

 

이제 곧 캐롤이 아닌 개롤이 울릴꺼고 24일에 잠들어 25일에 안깨리라

 

라는 계획까지 세우고 있는 나.......

 

내나이 29.9살........

 

내년은 만으로 29살 삼재에 아홉수....

 

참 기대대는 2014년이다 월드컵이 있잖아.....

 

근데 지금 당장 크리스마스 혼자 보내기 싫다.....

 

친구좀 해줘.. 나 착하고 맘씨 따뜻한 남자임.

 

구제좀 해주세요. 크리스마스 미리 준비하는 센스 보여줄테니.

 

네이트나 카톡 아뒤좀 적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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