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젊은 꽃뱀에 물려 싹 다 털리고
버림받고 아파하고 슬픈노래 들으면 눈물나는 시간들을
견뎠고 쏠로 4개월차에 들어가면서...
이제 곧 12월....
이제 곧 캐롤이 아닌 개롤이 울릴꺼고 24일에 잠들어 25일에 안깨리라
라는 계획까지 세우고 있는 나.......
내나이 29.9살........
내년은 만으로 29살 삼재에 아홉수....
참 기대대는 2014년이다 월드컵이 있잖아.....
근데 지금 당장 크리스마스 혼자 보내기 싫다.....
친구좀 해줘.. 나 착하고 맘씨 따뜻한 남자임.
구제좀 해주세요. 크리스마스 미리 준비하는 센스 보여줄테니.
네이트나 카톡 아뒤좀 적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