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대하기 귀찮음 ㅋ
걍 음슴체 바로 ㄱㄱ
난 22살 평범한 여자임
머리부터 발끝까지 헬로키티로 치장하고다님 ~
그정도로 키티매니아 ㅇㅇ
근데 지하철이나 버스타면 사람들이 쳐다보고 속삭이는거 같음 ㅋ
부러워서 그러는건지 ㅋㅋ
근데 며칠전에 내친구가 나보고 패션이 너무 무개념이라 함
ㅇㅇ?
먼 개솔이지?
내가 봤을땐 귀엽구 깜찍한 키티가 여자랑 찰떡궁합인데...ㅇㅇ
얘 왜이러나 싶음.
가끔 남자들 만나면 키티로 도배한 패션하고 효과음도 내는게 취미임
야옹 야옹 ~ ㅇㅇ
그럼 남자애들 막 웃음 ㅋ
병신들 ㅋㅋㅋ 좋다구 웃긴 ㅋㅋ
내가 근데 왜 무개념인지 이해가 안감 ㅋ
오히려 패션리더같지 않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