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모 야무지게 쓰고 핑크색 킥보드를 타는 수리 크루즈
품이 넉넉한 롱 가디건을 입고 애기들용 킥보드를 타는데...
왜 이렇게 분위기 있음?ㅋㅋㅋㅋ
진지한 표정으로 킥보드 운전하는데 20년 후의 운전하는 모습이 절로 연상된다 수리야
갈수록 아빠 판박이가 되어가는 수리
사진 한장한장 최신판으로 뜰때마다 더더 예뻐지는구나.....
안 예뻐질수가 없는 유전자긴 하지ㅠ.....
휴.. 초딩의 분위기를 부러워하는 내 팔자야...ㅋㅋㅋ큐ㅠㅠㅠㅠㅠ
근데 수리 진짜 미래 완전 기대되지 않음???
엄마 닮아서 키도 쑥쑥 클 것 같구
아빠 닮아서 얼굴도 진짜 예뻐질 듯
너의 인생이 부럽다 수리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