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남인데요 아까 일어났던 일들을 말하겠습니다.
아까 점심 시간에 제 여짝꿍이 아랫배 잡으면서 아파하는거예요.책상에 누워서.
그래서 그냥 아픈것 같아서 걍 무시했는데 막 울면서 아파하는거예요.
수학선생님이 우리반에 와서 개한태 따뜻한 배개 같은걸 주셨더니 아랫배에 대던거예요.
그리고 좀 이따 약간 옆에서 이상한 냄새가 풍겼어요.
전 그게 생리해서 나는 냄새인줄 그때 알았어요.
말하면 개 자존심상할까바 말 안했어요......
아근데.......생리하면 주변 까지 냄새가 풍기나요?
여자분들아 댓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