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민낯에 완전 가까운 얼굴로 공항에 온 시크릿 한선화
물론 완전한 민낯은 아니겠지만... 저 정도가 어디야
다른 색조는 없이 립스틱이랑 베이스 정도만 한 것 같은데
저 정도도 꿈도 못 꾸는 내 피부는 부러워서 웁니다
화장기 없는 얼굴로 잘도 돌아다니네ㅠㅠ 부럽게ㅠㅠ
자기 피부상태와 민낯 상태에 진짜 자신감 많은 것 같은 한선화...
이것이 리얼한 민낯 같은데
이 정도도 진짜 좋은 거 아님? 완전 상위 몇프로 같은데....
그니까 저렇게 민낯 수준인 얼굴에 올빽까지 하고 다니지...
뾰루지가 뭐예요? 할 거 같네
탱글탱글해 보임
셀카 찍을 맛이 아주 절로 나겠어..
왤케 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