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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는 발톱도 못깎는 남자

궁금 |2013.11.28 18:11
조회 228 |추천 1
안녕하세요.
29살 여자구요.
글쓴이 주변에 남자사람이 많이 없는지라,
고민 고민 하다가 판에 남깁니다.
남자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서 ...
우연히 남친의 비밀(?)을 알게되었습니다.

아래의 3가지를 모두 혼자서는 못한다는 겁니다.
남친 어머니께서 직접 해주신대요...

1. 발톱 깎기
2. 귀 파기
3. 생선 발라먹기

이 사실을 듣고 너무 놀라서 친구한테 물어봤더니,
자기 남친도 저렇게 혼자 못하는거 종종 있다고 은근 그런 남자들이 많다는 겁니다.

상식적으로 저는 이해가 안갑니다ㅜ
중학생도, 고등학생도 아닌 30살 성인남자가 저런걸 왜 본인의 어머니께서 해주시는건가요ㅜ

남자친구와는 여러뭐로 잘맞는지라 저렇게 사소한건 별거 아닐뿐더러 고칠수 있겠지 라고 생각 하다가도,
또 뭐를 못할까? 하고 걱정이 앞섭니다.

남자분들, 남친과 같은 남자입장에서 어떻게 보시나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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